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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불청소년과 탈북청년을 연결하다. 단단하게 만들어진 삶에 대한 애정은 이들이 가진 가장 값진 보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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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 및 이름 박영호(청년상회 대표) 이메일 조회수 235

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계기가 있었어요.
고등학교 때 교류 프로그램을 했었는데 멘토로 들어가서 아이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들으니까
제가 경험하고 현재 겪고 있는 그런 고민들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.
전 알바를 하며 살았지만 이 친구들은 공부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그러려면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.
그러다 보니 돈을 많이 벌고 싶어졌고, 나도 이 친구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.

-영호 STORY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