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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불청소년과 탈북청년을 연결하다. 단단하게 만들어진 삶에 대한 애정은 이들이 가진 가장 값진 보물

하나씩 완주했더니 오늘이 있었어요 고민쪽지 보내기 >
직업 및 이름 오세혁(전환기정의워킹그룹 연구원) 이메일 조회수 95

2004년 한국에 왔을 당시, 제가 이렇게 대학교와 대학원을 2개나 나오게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.

단지 그때마다 제가 뭔가 해보고 싶었던 게 있었고 그래서 그걸 해보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, 열심히 노력했던 거 같아요.

그런데 그 과정에는 정말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, 막 포기하고 싶고 주저앉고 싶고 그런 때도 있었는데

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마무리하고 완주를 했더니 오늘이 있었던 거 같아요.

-세혁 STORY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