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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불청소년과 탈북청년을 연결하다. 단단하게 만들어진 삶에 대한 애정은 이들이 가진 가장 값진 보물

자기를 믿고 도전하세요 고민쪽지 보내기 >
직업 및 이름 최현미(권투선수) 이메일 조회수 55

저는 긴장 안 해요. 딱 연습한 만큼만 하자. 
나보다 더 땀 흘렸으면 가져가. 나보다 더 많이 뛰었으면 가져가. 나보다 더 울었으면 가져가요. 
목숨도 걸어봤는데 내가 뭘 못해. 이런 마음이 항상 있어서… 
제 준비과정에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, 항상 자신감이 있고 긴장하지 않아요. 
탈북청소년 여러분. 북한 여성은, 북한 사람은 강해요.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했으면 좋겠어요. 

-현미 STORY-